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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아 있는 노부부

보약같은 친구들과 함께 할 때에 참으로 마음이 편안한 '내 고향'의 시설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곳곳에 서로의 추억과 미소가 베이고 배려와 기쁨이 넘치니 이곳에서 웃고 떠들 때에 한분도 소외되는 분 없이 서로의 곁을 내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오늘도 삶을 배웁니다.

​내고향 실버타운

행복의 길

어르신들의 침실과 생활관을 이어주는 복도 입니다. ​참 감사하게도 거동이 힘드셨던 어르신들께서 보조기를 붙잡고 이 길을 걸어 다니시는 모습에, 처음 가졌던 소명의식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생각하며,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 '행복의 길' 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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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햇살 좋은 날이면 이곳에서 식사를 하십니다. 냉면 한그릇 하시며 오손도손 살아온 이야기를 하시면, 해가 어떻게 지는지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갑니다.

생활관

식사와 프로그램을 하시는 곳입니다. 매일 최소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루할 틈 없이 어르신들의 하루가 흘러갑니다. 새 아침의 시작과 하루의 끝은 항상 보조기를 잡고 이곳을 걸으며 재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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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 휴게실

점심 식사 후 주간 보호 어르신들께서 포근한 온돌에 몸을 누이고 쉬시는 휴게실입니다. 한숨 주무시고 또 힘차게 오후 일과를 맞이하면서 하루를 평온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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